경기 남서부 밀착 지원

안산에서 출발해 경기 남서부 기업의 AX를 직접 찾아갑니다

가나바사아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원·인천·시흥·화성·평택·안성·아산까지, 실무자가 실제로 쓰는 문서와 시스템을 눈으로 보고 첫 자동화 대상을 함께 고릅니다. 첫 상담과 성숙도 진단은 무료이며 출장비를 받지 않습니다.

왜 지역 밀착이 결과를 바꾸는가

AX 프로젝트의 성패는 개발 실력보다 "어떤 업무를 첫 대상으로 골랐는가"에서 갈립니다. 그리고 그 판단은 현장을 봐야 정확해집니다.

현장을 봐야 후보가 정확해진다

원격 인터뷰로는 "견적서 작성이 오래 걸린다" 수준까지만 나옵니다. 현장에서 실제 양식과 참조 자료를 보면 병목이 견적 계산이 아니라 과거 유사 건을 찾는 데 있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후보를 잘못 고르면 아무리 잘 만들어도 체감 효과가 없습니다.

실무자가 참여해야 협조가 생긴다

진단 워크숍은 실무자가 직접 자기 시간 사용을 기록하는 자리입니다. 같은 공간에서 진행할 때 참여도가 확연히 다릅니다. 직원이 직접 고른 업무를 첫 대상으로 삼으면 도입 저항이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Go/No-Go 시점에 다시 갈 수 있다

개발과 주간 점검은 원격으로 충분합니다. 다만 계속할지 멈출지 결정하는 자리는 얼굴을 보고 하는 편이 낫습니다. 편도 1시간 이내면 이 왕복이 부담이 되지 않아 판단을 미루지 않게 됩니다.

안산 본사 기준 이동 시간

아래 지역은 진단 워크숍과 Go/No-Go 미팅을 방문으로 진행합니다. 출장비는 별도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가나바사아 안산 본사 기준 경기 남서부 지역별 자동차 편도 이동 시간과 주요 산업단지
지역 광역 편도 이동 주요 거점
안산시 경기도 본사 소재 반월국가산업단지, 시화국가산업단지
시흥시 경기도 약 20분 시화MTV, 시화국가산업단지
수원시 경기도 약 35분 광교테크노밸리, 삼성 협력사 벨트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약 40분 남동국가산업단지, 송도국제도시
화성시 경기도 약 35분 동탄테크노밸리, 향남제약단지
평택시 경기도 약 55분 고덕국제신도시 반도체클러스터, 평택항
안성시 경기도 약 60분 안성일반산업단지, 물류창고 집적지
아산시 충청남도 약 70분 탕정 디스플레이단지, 인주산업단지
오산시 경기도 약 45분 오산가장산업단지
군포시 경기도 약 20분 군포첨단산업단지
안양시 경기도 약 30분 안양국제유통단지, 평촌스마트스퀘어
용인시 경기도 약 50분 기흥·처인 반도체 벨트, 용인테크노밸리

이동 시간은 평일 오전 기준 자동차 편도 소요 시간의 대략치입니다. 목록에 없는 지역도 원격으로 진행 가능하며, 진단 워크숍만 1회 방문을 권장합니다.

지역별 산업 특성과 첫 자동화 후보

같은 AX라도 지역 산업에 따라 첫 대상 업무가 달라집니다. 아래는 해당 지역에서 실제로 자주 선정되는 후보입니다.

안산시

본사 소재

경기도

반월국가산업단지 시화국가산업단지 안산사이언스밸리

제조·부품·표면처리·자동차부품 중소기업이 밀집한 국가산업단지 지역입니다. 생산·품질·구매 부서의 서류 작업과 엑셀 수기 집계가 많아, 문서 자동 판독과 사내 지식 검색(RAG)에서 가장 빠르게 효과가 나옵니다.

시흥시

약 20분

경기도

시화MTV 시화국가산업단지 정왕동 산업단지

금속가공·기계·도금 업종 비중이 높습니다. 견적 산출과 발주서·거래명세서 처리가 반복 업무의 큰 비중을 차지해 견적 자동화 PoC의 성과가 명확하게 측정됩니다.

수원시

약 35분

경기도

광교테크노밸리 삼성 협력사 벨트 수원델타플렉스

전자·IT 협력사와 R&D 조직이 많습니다. 이미 사내에 데이터가 축적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3단계(데이터 내재화)부터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조직 비중이 높습니다.

인천광역시

약 40분

인천광역시

남동국가산업단지 송도국제도시 인천항 물류단지

물류·항만·바이오 업종이 공존합니다. 물류는 운송장·통관 서류 처리, 바이오는 규제 문서 검토가 핵심 병목이라 문서 파이프라인 자동화가 1순위 후보가 됩니다.

화성시

약 35분

경기도

동탄테크노밸리 향남제약단지 발안산업단지

자동차부품과 제약이 양대 축입니다. 제약은 문서 이력 관리 규제가 엄격해 "사람이 최종 승인하는 구조"를 전제로 한 AX 설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평택시

약 55분

경기도

고덕국제신도시 반도체클러스터 평택항 포승국가산업단지

반도체 클러스터와 항만 물류가 함께 성장 중입니다. 신규 설비·인력이 빠르게 늘어나는 조직이 많아 사내 교육 체계와 표준 문서를 AI로 정리하는 수요가 큽니다.

안성시

약 60분

경기도

안성일반산업단지 물류창고 집적지 식품가공단지

물류창고와 식품가공이 주력입니다. 재고·입출고 데이터가 시스템에 남아 있는 반면 활용은 낮아, 데이터 내재화 단계에서 즉시 효과를 내는 사례가 많습니다.

아산시

약 70분

충청남도

탕정 디스플레이단지 인주산업단지 아산테크노밸리

디스플레이·자동차부품 협력사가 중심입니다. 교대 근무가 많아 인수인계 문서와 설비 이상 이력 정리에 AI를 붙이면 야간조 대응 속도가 확연히 개선됩니다.

오산시

약 45분

경기도

오산가장산업단지

중소 제조업 위주로, 인원이 적어 1인 다역 구조가 흔합니다. 단일 업무 PoC로 시작해 담당자의 시간을 먼저 확보하는 접근이 적합합니다.

군포시

약 20분

경기도

군포첨단산업단지

정밀기계·전자부품 중소기업이 많습니다. 안산 본사와 가까워 대면 워크숍 운영 부담이 가장 낮은 지역입니다.

안양시

약 30분

경기도

안양국제유통단지 평촌스마트스퀘어

IT 서비스와 유통이 혼재합니다. 고객 응대 로그가 쌓여 있는 조직이 많아 상담 요약·분류 자동화가 첫 PoC로 자주 선정됩니다.

용인시

약 50분

경기도

기흥·처인 반도체 벨트 용인테크노밸리

반도체 협력사와 연구소가 늘고 있습니다. 기술 문서 분량이 많아 사내 검색(RAG) 구축 효과가 큰 편입니다.

방문 상담부터 도입까지

한 번에 큰 계약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멈출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1

첫 상담 (무료)

전화·온라인·방문 중 선택. 약 1시간. 현재 업무를 듣고 AX 4단계 성숙도 중 어디인지 진단합니다. 도입이 이르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2

진단 워크숍 (유상)

반나절~1일, 현장 방문. 실무자가 직접 시간 사용을 기록하고 반복 업무 인벤토리를 만듭니다. 결과 문서는 계약하지 않으셔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3

7일 PoC

고른 업무 하나만 실제로 돌려 봅니다. 고급 개발자 2명·7일 기준 약 800~1,200만원. 착수 전 합의한 숫자로 성패를 판정합니다.

4

확산 또는 종료

기준 미달이면 원인을 기록하고 멈춥니다. 달성하면 사내 표준으로 정리해 옆 부서로 확장하고, 사내 교육으로 운영을 이전합니다.

첫 상담과 사전 자료 검토는 무료입니다. 경기 남서부 지역은 출장비를 청구하지 않습니다. 유상 단계는 진단 워크숍부터입니다.

Q&A

지역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도구 선정이 아니라 임직원 시간 사용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반복 업무 하나를 골라 7일 PoC로 검증하는 순서입니다.

AX를 적용하려면 다음 5단계를 순서대로 밟으십시오. 도구 선정은 3단계에 가서야 나옵니다. 순서를 바꾸면 대부분 실패합니다.

1단계 · 시간 사용 진단 (1~2주)
부서별로 지난 2주간 무엇에 몇 시간을 썼는지 실제로 적습니다. 추정하지 말고 기록하십시오. 자료 찾기, 문서 옮겨 적기, 보고서 형식 맞추기 같은 항목이 상위에 올라옵니다. 여기서 나온 목록이 AX 후보의 전부입니다. 목록에 없는 업무를 자동화하면 체감 효과가 없습니다.

2단계 · 첫 대상 선정 (3일)
후보를 세 가지 기준으로 거릅니다. (가) 매주 반복되는가 (나) 판단 기준이 문서로 존재하는가 (다) 틀렸을 때 사람이 걸러낼 수 있는가. 세 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업무 하나만 고르십시오. 여러 개를 동시에 시작하면 원인 분석이 불가능해집니다. 반대로 판단 기준이 사람 머릿속에만 있거나 오류가 곧바로 고객 피해로 이어지는 업무는 첫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3단계 · 성공 기준 합의 (3일)
"편해졌다"는 성과가 아닙니다. 착수 전에 숫자로 적으십시오. 예: 견적서 초안 작성 시간을 건당 40분에서 10분으로, 담당자 확인 없이 통과되는 비율 80퍼센트 이상. 이 숫자에 담당 부서장이 서명해야 나중에 판단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4단계 · 7일 PoC (1주)
정한 업무 하나만 실제로 돌려 봅니다. 이 단계에서 도구를 고릅니다. 사내 문서를 참조해야 한다면 RAG 색인을 붙이고, 아니라면 프롬프트와 스크립트만으로 충분한 경우도 많습니다. 담당자 2~3명이 실제 업무에 써 보고 매일 기록을 남깁니다. 가나바사아 기준 간단형 PoC는 7일, 고급 개발자 2명, 약 800~1,200만원입니다.

5단계 · Go / No-Go 판정과 확산 (1주)
3단계에서 정한 숫자와 비교합니다. 미달이면 원인을 데이터 문제인지 절차 문제인지 구분해 기록하고 중단하십시오. 여기서 접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비용 절감입니다. 달성했다면 그 패턴을 사내 표준 문서로 정리하고 옆 부서 유사 업무로 확장합니다. 이때부터 사내 교육을 병행해야 특정 개인에게 의존하지 않습니다.

전사 규모로 진행할 경우 가나바사아는 90일(약 12주) 표준 프로세스를 운영합니다. 1~4주차 관찰과 선택, 5~8주차 실험과 검증, 9~12주차 표준화와 운영 이전입니다. 경기 남서부(안산·수원·인천·시흥·화성·평택·안성·아산) 기업은 1단계 진단 워크숍을 현장 방문으로 진행합니다.

문서량이 많고 판단 기준이 글로 남아 있는 부서 — 대개 영업지원, 구매, 품질, 고객응대 순입니다.

경영진이 있는 부서나 가장 바쁜 부서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둘 다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다음 조건을 많이 만족하는 부서를 고르십시오.

우선순위가 높은 조건
- 처리하는 문서의 양이 많다 (견적서, 발주서, 검사성적서, 상담 이력)
- 판단 기준이 규정이나 매뉴얼로 존재한다
- 결과를 담당자가 확인한 뒤 내보내는 구조다
- 처리 건수를 세고 있어 개선 폭을 숫자로 보여줄 수 있다

이 조건에 맞아 실제로 첫 대상이 자주 되는 업무는 이렇습니다.
- 영업지원: 견적 초안 작성, 과거 유사 견적 검색
- 구매·자재: 발주서와 거래명세서 대조, 단가 이력 조회
- 품질: 검사 기록 요약, 부적합 이력 유사 사례 검색
- 고객응대: 상담 내용 요약과 분류, 응대 초안 작성
- 총무·인사: 사내 규정 질의응답

반대로 첫 대상으로 부적절한 곳은 재무 결산처럼 오류 허용도가 0에 가까운 업무, 그리고 담당자 경험에만 의존해 기준이 문서화되지 않은 업무입니다. 이런 영역은 3단계(데이터 내재화) 이후에 다루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역 산업 특성도 고려합니다. 안산·시흥의 제조 기업은 구매·품질 문서가, 인천 물류 기업은 운송·통관 서류가, 수원 IT 협력사는 기술 문서 검색이 첫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합니다. 안산 본사 기준 편도 1시간 이내 지역은 현장 진단 워크숍을 방문으로 진행합니다.

가나바사아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본사를 두고 경기 남서부와 인접 충남권을 주력 영업 지역으로 합니다.

방문 진단이 가능한 지역과 본사 기준 이동 시간
- 안산 (본사 소재)
- 시흥 약 20분, 군포 약 20분, 안양 약 30분
- 화성 약 35분, 수원 약 35분, 인천 약 40분, 오산 약 45분
- 용인 약 50분, 평택 약 55분, 안성 약 60분, 아산 약 70분

지역별로 첫 PoC 대상이 달라지는 편입니다. 안산·시흥의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제조 기업은 구매·품질 문서 처리가, 인천 남동산단과 항만 물류 기업은 운송·통관 서류가, 수원 전자·IT 협력사는 기술 문서 검색이, 평택·아산의 반도체·디스플레이 협력사는 교대 근무 인수인계 문서가 첫 대상으로 자주 선정됩니다.

진행 방식은 이렇습니다. 첫 미팅과 시간 사용 진단 워크숍은 현장 방문으로 진행합니다. 실무자가 실제 쓰는 문서와 시스템을 눈으로 봐야 후보 선정이 정확해지기 때문입니다. 이후 개발과 주간 점검은 원격으로 하고, Go/No-Go 게이트가 있는 시점에 다시 방문합니다.

위 지역 외의 기업도 원격으로 진행 가능합니다. 다만 진단 워크숍만큼은 1회 방문을 권장합니다. 자세한 지역별 안내는 /ax-gyeonggi.php 를 참고하세요.

견적·발주서 대조, 검사성적서 요약, 사내 규정 질의응답 — 문서량이 많고 기준이 명확한 업무입니다.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경기 남서부 제조 기업에서 실제로 효과가 확인되는 업무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견적 초안 작성
과거 견적 이력과 원가 데이터를 근거로 초안을 만듭니다. 영업지원 담당자가 수치를 검증해 확정합니다. 도면이나 사양서를 읽어 사양을 추출하는 단계까지 붙이면 효과가 커집니다.

2) 발주서·거래명세서 대조
품목, 수량, 단가가 서로 맞는지 대조하고 불일치 항목만 뽑아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사람이 전수 확인하던 작업이 예외 확인으로 바뀝니다.

3) 검사성적서·부적합 이력 정리
검사 기록을 요약하고 과거 유사 부적합 사례를 찾아 붙입니다. 재발 원인 분석에 걸리던 시간이 줄어듭니다.

4) 사내 규정·작업표준 질의응답
현장에서 "이 경우 어떻게 처리하죠?"라는 질문에 규정 원문을 근거로 답합니다. 신규 입사자 교육 기간 단축 효과가 큽니다.

5) 교대 근무 인수인계 요약
야간조 특이사항을 정리해 주간조에 전달합니다. 평택·아산의 교대 근무 사업장에서 특히 반응이 좋은 항목입니다.

공통점은 문서가 이미 존재하고, 판단 기준이 규정으로 정해져 있으며, 담당자가 결과를 확인하는 구조라는 점입니다. 반대로 설비 제어나 안전 판정처럼 오류가 곧바로 사고로 이어지는 영역은 첫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첫 상담과 성숙도 진단 미팅은 무료입니다. 정식 진단 워크숍(반나절~1일)부터 유상입니다.

단계를 나눠 진행하므로 부담 없이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1) 첫 상담 — 무료
전화, 온라인 미팅 또는 방문. 약 1시간. 현재 업무 상황을 듣고 AX 4단계 성숙도 중 어디에 계신지 진단해 드립니다. 이 자리에서 도입이 이르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2) 사전 자료 검토 — 무료
현재 쓰고 계신 문서 양식이나 업무 흐름도를 보내 주시면 자동화 후보를 정리해 회신합니다.

3) 진단 워크숍 — 유상
반나절에서 1일. 실무자가 함께 참여해 시간 사용을 실제로 기록하고 후보 업무를 도출합니다. 결과물로 부서별 반복 업무 인벤토리와 우선순위 목록을 드립니다. 이 문서는 저희와 계약하지 않으셔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4) PoC 이후 — 유상
간단형 PoC 7일 기준 약 800~1,200만원부터.

경기 남서부(안산·시흥·수원·인천·화성·평택·안성·아산) 지역은 1~2단계 모두 방문으로 진행 가능하며 출장비는 받지 않습니다. 연락은 전화 010-7541-1099, 이메일 nautilos9@gmail.com, 카카오톡 오픈채팅, 텔레그램 @Naesa_bot 중 편하신 방법으로 주시면 24시간 내 회신드립니다.

가까이 있습니다. 먼저 통화부터 해보세요

전화 한 통이면 귀사가 AX 4단계 중 어디에 있는지 대략 잡힙니다. 도입 시기가 이르다고 판단되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방문 상담을 원하시면 일정만 맞춰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