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마크에서 브랜드의 첫 인상을 만듭니다.
C I/BI 작업은 선과 덩어리, 한글/영문 비례, 실제 인쇄 적용까지 고려한 상업 그래픽의 출발점입니다. 마크 하나가 패키지, 사인, 차량까지 확장됩니다.
“브랜드의 첫 호흡은 마크에서.”
Editor’s note — by 이훈 / Lee Hoon
“읽히는 그래픽,
살아남는 디자인.”
Design SatGat은 종이와 거리, 매대와 차량 위에서 살아남는 상업 그래픽을 만듭니다. CI/BI에서 출발해 편집, 선거 캠페인, 패키지, 사인까지 — 브랜드가 실제로 놓일 매체를 먼저 그리고, 그 위에 디자인을 올립니다.
원본 PDF의 흐름을 그대로 살린 디지털 매거진. 챕터를 따라 작품 사이의 시각 언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따라가 보세요.
C I/BI 작업은 선과 덩어리, 한글/영문 비례, 실제 인쇄 적용까지 고려한 상업 그래픽의 출발점입니다. 마크 하나가 패키지, 사인, 차량까지 확장됩니다.
“브랜드의 첫 호흡은 마크에서.”
선 거 홍보물과 공공 커뮤니케이션은 사진, 숫자, 공약, 지면 리듬이 동시에 작동해야 합니다. 인쇄물 위에서 읽는 사람의 시선을 설계합니다.
“지면의 리듬은 정보의 위계.”
라 벨, 메뉴, 쿠폰, 패키지, 카탈로그가 같은 브랜드 언어 안에서 움직이도록 설계합니다. 매대 위와 손 안의 인상까지 같은 톤으로.
“한 브랜드, 하나의 시각 언어.”
차 량, 배너, 간판, 공간 사인은 멀리서 읽히는 구조와 실제 시공 크기를 함께 봐야 합니다. 도면이 아닌 거리에서 보이는 디자인.
“거리에서 읽히는 디자인.”
원본 PDF를 같은 호흡으로 훑어볼 수 있도록 인쇄 리듬을 살린 인덱스. 페이지를 누르면 크게 열립니다.
27 works
이훈 디자이너는 편집, CI/BI, 사인, 인테리어/공간 그래픽, 디자인 자문 영역을 폭넓게 다룹니다. 포트폴리오는 실제 상업물과 공공 커뮤니케이션, 선거 캠페인, 리테일 인쇄물, 차량/옥외 사인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브로슈어, 전단, 카탈로그, 선거 홍보물, 패키지 그래픽.
CI/BI, 브랜드 마크, 네이밍 보조 그래픽, 응용물.
간판, 배너, 차량 래핑, 공간 그래픽, 옥외 홍보물.
현장 조건과 매체 특성에 맞춘 시각 시스템 자문.
Set in Fraunces, Inter & Pretendard. Printed digitally for the web · Vol. 01 · 2026.
© Design SatGat / Lee Hoon · huniyou. All works belong to their respective clients.